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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마! 대신 “화났구나” 감정 라벨링이 중요한 이유와 AAC 활용

관리자
2025-10-09
조회수 38


안녕하세요.

라라언어클리닉 라라입니다.

지난 9월 19일 금요일,

누리학교에서 울음에서 말까지,

감정 발달과 표현 AAC」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감정의 발달과 표현,

정말 어려운 주제이지요.

아이마다 발달 속도와 능력은 달라도,

감정 조절은 모든 아동이 공통으로

겪는 어려움입니다.

그렇다면 감정 조절을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단계는 무엇일까요?

바로 감정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아이가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 그리고 그 안에서

AAC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 왜 ‘화내지 마’는 소용이 없을까?



아이가 화를 내는 순간 “화내지 마!”라고 말해도 

효과가 없는 이유는 뇌과학적으로 설명됩니다.

화가 폭발하는 순간, 아이의 

편도체(Amygdala)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위험 반응 모드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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