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이야기


또래랑 못 노는 우리 아이, 사회성 그룹수업 전에 꼭 필요한 5단계

관리자
2026-07-14
조회수 27



안녕하세요.

온라인 언어치료하는

라라입니다.


또래랑 못 노는 우리 아이,

그룹수업 전에 꼭 필요한 5단계


요즘 소셜미디어를 보면

이런 고민 글을 자주 만나요.

"또래에게 먼저 말을 못 걸어요."

"친구가 말을 걸어도

듣고 반응하질 않아요."

"어른들과는 그나마 괜찮은데

친구들과는 같이 놀질 못해요."


친구에게 말을 걸고,

친구 말을 듣고,

같이 한 가지 놀이를 해보는

이 초기적인 주고받음이

또래와는 아직 안 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또래와 함께하는

그룹 수업부터 알아보시는

분도 참 많으세요.

그런데 막상 아이는

친구가 곁에 다가와도

아예 무시하거나, 어찌할 줄 몰라

그냥 가만히 있기도 한답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은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기까지

어떤 단계가 숨어 있는지,

그리고 그룹 수업보다

무엇이 먼저인지

차근차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df098d086b09.png




◾ "같이 하자"는 한 번에 나오지 않아요




부모님은 아이가 친구에게

"나도 같이 하자"

"나도 끼워줘"라고

말해주길 바라세요.

하지만 그 한마디 안에는

생각보다 여러 단계가 숨어 있어요.


아이의 상호작용은 보통

부모 → 친한 어른 → 낯선 어른 → 또래

순서로 천천히 넓어집니다.


어른에게는 "주세요"라고

잘 말하던 아이가

또래 앞에서는 쭈뼛쭈뼛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에요.


저도 엄마이자 이모로서 겪어요.

두 돌 된 제 아이도,

세 돌 된 조카도

집에서는 대장처럼

엄마 아빠한테 소리도 잘 지르는데

친구들 앞에서는

"이거 줘" "내 거야"라는 말이

좀처럼 안 나오더라고요.


말을 하더라도

친구가 못 알아챌 만큼

작은 목소리로 하고,

친구가 하는 말도

제대로 캐치하기 어려워했어요.

둘 다 아직은

또래 상호작용이 어려운 거예요.

그 사이를 채워주는 게

바로 '놀이'랍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블로그 바로가기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

7f32110298ced.png

0 0

상호명 : 라라언어클리닉

대표자 : 조연주

사업자번호 : 572-25-00906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45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 336호

대표메일 : laraclinic0531@gmail.com 


COPYRIGHTⓒ 2022 lARACLINIC. 

ALL RIGHTS RESERVED.

상호명 : 라라언어클리닉  |  대표자 : 조연주  |  사업자번호 : 572-25-00906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345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 336호 라라언어클리닉

대표메일 : laraclinic0531@gmail.com 


COPYRIGHT ⓒ 2022 lARACLINI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