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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함구증, 부모가 놓치는 신호 4가지

관리자
2026-07-15
조회수 22



안녕하세요.

온라인 언어치료하는

라라입니다.


집에서는 쉴 새 없이 조잘대던 아이가

유치원 문만 들어서면 입을 꾹 닫습니다.

고집도 반항도 아니에요.

'불안'이 아이의 목소리를 잠근 것일 수 있어요.


오늘은 밖에서만 말문이 닫히는 아이,

선택적 함구증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여름방학 동안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용감한 말하기 사다리'도 얻어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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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는 수다쟁이, 밖에서는 조용한 아이



어린이집 선생님이 조심스럽게 물으세요.

"어머니, 아이가 기관에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아요."

부모님은 깜짝 놀라실 수밖에 없어요.

집에서는 노래도 부르고

동생과 말다툼까지 하는 아이니까요.

발표는커녕 화장실 가고 싶다는 말도 못 해

발을 동동 구르다 실수를 하기도 해요.

이런 모습이 한 달 이상 이어진다면

'선택적 함구증'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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